| 1 | [기초] AI는 '이해'하지 않는다 — 그래서 요령이 필요하다 | 1. 다음 단어를 맞히는 기계 2. 여기서 생기는 4가지 한계 3. 이 강의에서 배울 것들 |
| 2 | [프롬프트] 같은 질문인데, 답이 다른 이유 | 1. 역할·목표·제약·예시 챙기기 2. 형식까지 지정하기 3. 못 쓴 요청 고쳐보기 |
| 3 | [프롬프트] 한 번에 시키지 말고, 단계로 시켜라 | 1. 단계로 시키기(생각의 사슬) 2. 예시로 가르치기 3. 역할·말투 입히기 |
| 4 | [컨텍스트] AI는 내가 알려준 만큼만 안다 | 1. 맥락이 곧 작업기억 2. 다 넣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 3. 긴 자료는 중간을 잊는다 |
| 5 | [컨텍스트] 내 문서를 읽혀서 대화하기 | 1. 자료 붙여넣고 근거 주기 2. 핵심만 추려 넣기 3. 이미지·표도 넣기, 출처 되묻기 |
| 6 | [하네스] 그럴듯한 거짓말에, 안 속기 | 1. AI가 지어내는 이유 2. 되묻고·교차로 확인하기 3. "근거 대/모르면 모른다" 시키기 |
| 7 | [하네스] '좋은 답'인지, 내 기준으로 가려내기 | 1. 좋은 답의 기준 정하기 2. 나만의 체크리스트 3. AI한테 AI 답 채점시키기 |
| 8 | [SpecLoop] 검증한 실수는 두 번 하지 않는다 | 1. 검증 결과가 지시서로 되먹임되는 닫힌 루프 2. 산출물 결함 vs 지시서 결함 3. 소루프(자동)·대루프(승인) |
| 9 | [가드레일] 넣어도 되는 것 vs 넣으면 큰일 나는 것 | 1. 안전장치 문장 2. 회사 기밀·개인정보 주의 3. 편향·저작권·책임 |
| 10 | [워크플로우] 흐름으로 일하고, 나만의 AI 비서 만들기 | 1. 초안→고치기 반복 2. 큰 일 쪼개 연결하기 3. 커스텀 지침·GPTs로 저장 |
| 11 | [마무리] 배운 걸 다 합쳐, 실제 업무 하나 끝내기 | 1. 전부 합친 한 흐름 2. 언제 어떤 도구·모델 3. 앞으로 계속 따라가는 법 |